[헤럴드POP=박서현기자] 한선화가 로마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8일 한선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로마에 다시 오게 해달라 바랬다 #로마와사랑에빠지다 #사랑해 #로마해 트레비분수 독립기념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독립기념관 앞의 계단에 앉아있는 한선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마치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여신을 연상케하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또한 영상 속 동전을 트레비호수에 던지고 부끄러워하는 모습은 소녀같이 예쁘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5월 종영한 MBC '데릴남편 오작두'에서 장은조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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