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가수 소유가 '까만밤'으로 삼행시를 지었다.
10일 저녁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소유와의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소유는 "남녀가 까만밤에 취하듯 물들어가는 듯한 느낌을 풍기는 라틴풍 곡"이라고 '까만밤'을 소개했다. 그는 "이번 곡을 보면 춤이 많이 바뀐다. 남성분이랑 호흡을 맞추는 것만 해도 오래 걸린다. 처음에 6시간 걸렸다"라고 밝혔다.
소유는 '까만밤' 포인트 안무로 "앞태 옆태 뒤태 춤"이라고 소개하며 춤을 선보였다. 도전해 보고 싶은 장르가 있냐는 질문에 소유는 "도전하지 않은 장르에 도전해 보고 싶다. R&B도 장르가 여러 가지고, 발라드도 장르가 여러 가지다 보니 색다른 장르를 보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까만밤'으로 삼행시를 지었다. 소유는 "까도까도 매력 있는 까만밤/만만하게 보셨다가 큰일납니다/밤마다 생각나서 미쳐버리거든요"라고 지어 MC 김신영과 하이파이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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