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머라이어 캐리(49)가 과감한 드레스를 입었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머라이어 캐리는 이날 LA에서 열린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 시상식에 참석한 후 애프터 파티 장소로 이동했다.
공개된 사진 속 머라이어 캐리는 과감한 드레스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과거 100kg에 육박할 정도의 비만이었으나 위절제 수술을 통해 25kg 감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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