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이대휘가 동갑내기 과외의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11일 방송된 Mnet '방문교사'에서는 워너원 이대휘가 새로운 과외 선생님으로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이대휘 외에도 많은 스타 선생님들이 팬과 1:1 맞춤형 과외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워너원 이대휘는 영어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VCR을 보던 임영민은 "브랜뉴 막낸데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언어적인 부분을 진심으로 알려줄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이대휘는 오바마 상을 받은 적도 있었다.
이대휘는 "조금더 특별한 과외 선생님이 돼주고 싶어서 등장부터 스페셜하게"라며 아파트 단지 앞에서 과외 학생을 기다렸다. 이대휘는 "어떤 애인지가 너무 궁금하다. 정보가 많이 없다. 얘기를 많이 해보고 싶다"며 기대감을 전했다. 이대휘가 맡은 학생은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19살의 김다연 학생이었다.
이대휘는 집에 가는 이다연 학생의 뒤에서 등장해 놀래켰다. 다연 학생이 놀라자 이대휘는 "저는 이대휘다. 집에 가자"며 다연학생의 손목을 잡고 이끌었다. 이에 MXM의 임영민과 김동현은 "대휘 저렇게 상남자였어?", "처음 보는 모습이다"라며 함께 놀라워했다. 이대휘는 자신의 사진으로 도배된 다연 학생의 방에 포옹과 하이파이브까지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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