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숨바꼭질' 캡처
MBC '숨바꼭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유리가 엄현경이 외국으로 떠나는 모습을 봤다.

13일 방송된 MBC '숨바꼭질'(연출 신용휘,강희주/극본 설경은) 26화에서는 외국으로 떠나는 엄현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도현숙(서주희 분)은 하연주(엄현경 분)에게 외국에 공부를 할 기회가 생겼다고 말했다.

하연주는 처음에는 가지 않겠다고 했지만, 화를 내는 엄마를 보며 "엄마 하란대로 하겠다"며 외국으로 가기로 했다.

하연주는 공항으로 향했고 비행기를 타러 갔다.

떠나려는 하연주의 뒷 모습을 보며 민채린(이유리 분)은 어릴적을 떠올리며 "떠나줘 연주야 나는 널 못찾은거야 우린 숨바꼭질 중이야"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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