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선다방 캡처
사진=tvN 선다방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양세형이 커플이 성사된 텍사스 사는 남자와 한국 사는 여자의 소식을 전했다.

15일 밤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사랑에 상처 받은 당신을 위해'라는 주제로 맞선이 이뤄졌다.

이날 양세형은 지난 맞선 남녀였던 텍사스 사는 남자와 건축 디자이너의 소식도 전했다. 양세형은 "남자분이 텍사스로 돌아가기 전 여자분 부모님을 뵙고 갔다고 하더라. 크리스마스를 같이 보내고 싶다고 했는데 여자분이 크리스마스에 텍사스에 가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양세형은 "선다방은 운명이 이뤄지는 곳 같다는 생각이 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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