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팀셰프 캡처
사진=JTBC 팀셰프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태국 팀이 이천 수라상 한식을 기억에 남는 음식 1위로 꼽았다.

13일 오후 방송된 JTBC '팀셰프' 최종회는 미방영분 영상부터 촬영 뒷이야기, 셰프들의 앙케이트 등 다양한 주제를 담아 총 결산하는 특집으로 꾸며졌다.

한국 팀은 태국에서 꼭 먹어야 하는 요리로 태국 새우 요리를 꼽았다. 태국 팀은 한국 시장에서 꼭 먹어야 하는 음식으로 노량진 수산시장의 해산물, 2위는 심광섭 셰프가 일하는 이태원 식당, 1위는 이천 수라상 한식이었다.

후토 셰프는 "다양한 음식이 나오는 데다 한국에서 처음 맛본 식당이라 더 기억에 남았다. 전통 한식은 처음이라 신선했고 보리굴비가 맛있었다"라고 밝혔다. 제임스 셰프는 "태국에 돌아갔을 때 어디에 있는 식당인지 다들 물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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