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프로미스나인 규리가 '주간아이돌' 첫 출연 소감을 밝혔다.
1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아이돌’ 377회에는 그룹 프로미스나인이 출연했다. 프로미스나인은 팬들이 직접 뽑은 ‘제3대 팬PICK돌’로 재출연하게 됐다.
MC 김신영이 "규리 씨가 저번에 못 나왔다"고 하자 규리는 "너무 아쉬웠다. 멤버들이 진짜 떨렸다고 하더라. 그리고 MC분들이 재미없었는데도 재밌게 다 살려주셨다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이에 MC 유세윤은 "다 프롬이들이 잘해준 것. 우리가 얹혀갔다"고 말하며 흐뭇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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