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견미리의 딸 이다인이 가을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20일 배우 이다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너무 좋아요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다인은 휴대폰을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다인은 멋스럽게 트렌치 코트를 코디해 가을 여신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이다인은 엄마 견미리를 빼닮은 예쁜 이목구비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다인은 지난 19일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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