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박명수가 모에카의 외모를 칭찬했다.

17일 오후 첫 방송된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외국인 10인과 한국인 5인이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날 팀장 박명수는 2라운드에서 미국 출신 앤더슨과 한국 드라마 이름대기에 나섰다. '달에서 온 그대', '별 부자집 셋째 딸', '대금장' 등 다양한 오답이 나온 가운데, 박명수는 가까스로 2라운드를 통과했다.

3라운드 김치 이름 대기 퀴즈에서는 일본 출신 모에카를 만났다. 그는 모에카를 보고 "가까이서 보니 김태희를 닮았다"고 말했다. 그러자 MC 김용만이 "다른 연예인들도 닮은 것 같다"고 말했고, 박명수는 "여러 사람을 닮아서 개성이 별로 없다"고 농담을 던졌다.

박명수는 3라운드는 통과했지만, 4라운드에서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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