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휴 잭맨이 13세 연상 아내와 달달 레드카펫을 밟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휴 잭맨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 행사에 아내와 함께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를 에스코트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상남자이자 사랑꾼 휴 잭맨의 달달한 면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휴 잭맨은 지난 1996년 6월 배우 겸 영화제작자인 데보라 리 퍼니스와 결혼했고 2000년 5월 아들 오스카 맥시밀리안에 이어 7월 딸 에바를 공개 입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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