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채연이 몸매 자신감을 뽐냈다.

18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리 #주어진시간_한시간 수영이라 말하기엔 부끄러운 #어푸어푸 를 #혼자 열심히 ㅎㅎ#내생애첫발리 #그래도 물에 발..아니몸은 담궜네 #발리도세부도담번엔일이아닌여행으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수영장에 마련된 선베드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채연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남다른 각선미를 뽐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채연은 물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채연은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해 각종 방송을 통해 활발하게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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