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35)의 콘서트 근황이 공개됐다.
1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날 미국 라스 베이거스에서 자신의 이름을 딴 콘서트 투어를 진행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파격적인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무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다이어트로 완성한 탄탄한 각선미와 보디라인이 시선을 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현재 띠동갑 연하 모델과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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