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유지태, 김효진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19일 오후 유지태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효진 씨가 현재 임신 3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둘째 임신 소식에 두 부부는 매우 좋아하고 있는 상태다. 많은 축복을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유지태와 김효진은 지난 2011년 웨딩마치를 올리며 부부가 됐다. 현재 두 부부는 슬하에 아들 수인 군을 두고 있다.
한편 유지태는 오는 2019년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이몽'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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