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샘이 꿈꾸던 1인 1국수 시대가 열렸다.
21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아빠 샘이 꿈꾸던 1인 1국수 식사가 그려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벤져스는 형제와 함께 국수집을 방문했다. 평소같으면 아들들을 먹이느라 여념이 없어야 할 샘은 1인 1국수에 도전했다. 이제 윌리엄이 어느 정도 성장했고, 식탐이 남다른 벤틀리도 자유롭게 먹방을 즐길 수 있게 한 것.
윌리엄은 수저를 사용할 줄 알면서도 불편함 때문에 손으로 국수를 먹었다. 그러나 샘은 따로 참견을 하지 않고 아이가 홀로 먹방을 즐길 수 있도록 내버려뒀다. 손으로나마 비교적 활발한 먹방을 보여주는 윌리엄과 달리 벤틀리는 국수 한가닥을 먹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러나 샘 해밍턴은 이를 쉽게 도와주지 않았다. 도경완은 샘 해밍턴이 여유롭게 국수를 즐기는 모습에 “얼마나 좋겠냐”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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