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알베르토 몬디가 아들 레오의 모든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 2층 홀에서 JTBC '날보러와요 - 사심방송제작기' 제작발표회가 열려 노사연, 조세호, 마이크로닷, 알베르토 몬디, 윤종신, 딘딘, 황교진PD, 채성욱PD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알베르토 몬디는 "레오의 안 좋은 모습도 그대로 나올 것이다. 제가 봤던 육아 유튜브 채널과는 다를 것이다. 육아가 얼마나 힘든 일이고, 행복한 일인지 다 보여드리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육아를 한번도 안 해본 아빠들, 아니면 아들 육아는 해보지 않으신 일반인 분들 출연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아직 방송인 분들 중에 결혼 생각이 없거나 아기가 없으신 분이 나오셨으면 좋겠다. 딘딘 씨도 그렇고, 20대 후반 분들이 나오셨으면 한다"며 바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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