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장도연이 진솔한 고민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JYP 엔터테인먼트 사옥에 있는 유기농 구내식당에 방문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도연은 자신의 고백을 꺼내놨다. 장도연은 "연차로서는 12년차인데 예능 프로그램을 한 건 3년밖에 안된다. 프로그램을 대하는 자세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요즘 단발성 예능이 너무 많다. 6회차, 8회차, 하차. 애정을 보였다가도 마음에 상처를 입곤 한다. 지금 이 프로그램에도 애정이 간다. 그래서 어떤 자세를 취해야할지 고민이다"고 진솔한 마음을 털어놨다.
이날 디저트로 부대찌개집에 방문한 송은이는 "너의 최장수 프로그램이 되길 바란다"고 다시한번 장도연의 고민에 대해 언급하고 응원했다. 이런 송은이의 말에 장도연은 또다시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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