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블레어의 여동생이 멸치 먹기에 도전했다.

25일 방송된 MBC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호주에서 온 블레어의 가족들이 한국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케이틀린, 멕 자매는 거리 곳곳에서 사진을 찍다가 맛집을 찾았다.

찾아낸 맛집은 다름 아닌 '비빔밥' 맛집이었다. 케이틀린은 "채식주의자"라며 "한국에서 채식주의자로 살아남기라고 검색해보니 비빔밥을 찾았다"고 말했다.

블레어 아버지 마크는 멸치볶음을 고추장에 찍어서 맛 본 뒤 맛있다며 감탄했다.

이에 블레어는 "한국와서 멸치 처음봤다"며 "아빠가 해산물 좋아하신다"고 설명했다.

멸치의 생김새를 보며 무서워하던 여동생 멕은 두려워하며 멸치의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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