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설리가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예"라고 답했다.
30일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진리상점-당신만 모르는 설리의 진실 part.1'에서는 설리가 상점을 열기 전 베를린에서 팝업 스토어를 구경다니며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설리는 베를린의 한 팝업 스토어를 들렀다.
한 카펫을 본 설리는 가격을 물었고, 2190유로 대략 300만원이란 말에 깜짝 놀랐다.
상인은 "카펫이 유목생활에서 나온 것처럼 저도 벤을 이용해 짐을 채여 매년 다른 도시에서 팝업스토어를 열고 있다"며 "무늬마다 의미가 있다. 이것은 사랑에 대한 심볼이고 이건 눈인데 한국의 미신처럼 가족을 보호해주는 문양이 있어야 한다"고 카펫에 대해 설명했다.
다 예쁜 것 같다며 설리가 카펫을 고르지 못하고 있자 상인은 "결혼하고 싶으냐? 그럼 이게 필요할거다. 사랑을 상징하는 무늬가 있는 것을 추천한다 "답했다. 이에 설리는 "예"라고 바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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