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르샤가 남편과 결혼기념일을 맞아 발리 여행을 다녀왔다고 밝혔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나르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개그맨 변기수가 함께 했다.
이날 나르샤는 "결혼기념일이라 발리 갔다 왔다. 너무 좋았다. 예전에 촬영 때문에 한 번 가봤는데 너무 좋아 남편과 한 번 와봐야겠다 싶어 다녀왔다"고 전했다.
이어 "현지인들이 남편이 수염도 있고 까무잡잡해서 현지인인 줄 알고 현지어로 말을 걸었다. 길을 많이 물어보더라. 잘생기긴 했다"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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