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배우 최유화가 트렌디한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정통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데상트(DESCENTE)가 최유화와 함께 화보를 진행하여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유화는 패딩을 입고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유화는 최근 KBS 드라마 스페셜의 일곱번째 작품 ‘도피자들’에 출연해 감정결을 담은 깊이 있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진한 여운을 선사했다.

현재는 대한 독립군이 최초로 승리한 ‘봉오동 전투’를 그린 영화 ‘전투’에 캐스팅되어 촬영에 임하는 등 최유화는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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