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박대기 기자가 인터넷 쇼핑몰에서 정보가 유출된 건에 대해 언급했다.
26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의 '생색정보통' 코너에서는 박대기 기자와 함께 경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대기 기자는 "대형 온라인 쇼핑몰 이런데서 정보가 나간 경우가 있지 않느냐. 건당 10원 이렇게 받고 팔리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전 이미 (제 정보가) 다 넘어가있을 거라 생각한다. 또 예를들어 차 앞에 번호가 있는데 이를 수집해서 쓰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선거 기간에 이걸 수집해서 문자를 보내기도 한다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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