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툭"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강창민은 목까지 올라오는 따뜻한 니트를 입고 훈훈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세련된 헤어스타일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만찢남'의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동방신기는 현재 일본 12개 도시에서 총 32회에 걸쳐 진행되는 아레나&돔 투어 '동방신기 라이브 투어 2018 ~투모로우~'를 성황리에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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