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효진이 둘째 임신 근황을 전했다.
30일 오후 김효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뮤제 나들이~~ 가을이 훌쩍 떠나버리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뮤제네프#시스템#추워요#코트의계절"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효진은 야외에서 코트를 입고 앉은 채 여전한 기럭지를 뽐내고 있다. 둘째를 임신했음에도 전성기의 몸매 그대로를 유지 중이다. 행복한 듯 밝게 웃음 짓고 있는 모습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진다.
한편 김효진, 유지태 부부는 지난 19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3개월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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