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 해밍턴이 헤어스타일 변신을 시도했다.
30일 윌리엄 해밍턴의 인스타그램에는 "요즘 제가 말을 좀 안 들을 때라 저의 담당 디자이너 선생님도 머리 예쁘게 해주시느라 수고 하셨는데 다음부터는 잘하겠다. 미안하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 윌리엄 해밍턴은 심술이 가득난 표정. 윌리엄은 앞머리를 같은 길이로 맞춰 잘라 바가지 머리로 변신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윌리엄, 벤틀리 해밍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