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구구단 미나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30일 구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20181030 tvN 드라마 '계룡선녀전 제작발표회'. 이렇게 예쁜 고양이 보셨나요? 미나가 만들어낼 점순이 11월 5일(월) 밤 9시 30분 '계룡선녀전'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인형같은 이목구비와 완벽한 원피스 핏을 자랑하고 있다. 배우로 변신한 성숙한 미나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미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점순이 역을 맡아 열연한다. 11월 5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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