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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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창영PD가 수많은 오디션 프로그램 중 차별점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는 MBC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 나인틴'의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이날 정창영PD는 "다른 오디션 서바이벌 프로그램과의 차별점은 세 파트로 나눈 것이다"라고 입을 열었다.

정창영PD는 "아이돌의 구성 요소를 감히 분석해본 결과 이렇게 세 파트로 구분이 되더라. 다른 프로그램들은 한 시스템 안에서 함께 트레이닝 하지만 저희는 특장점들을 파악하고 다르게 트레이닝 하고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초반에는 파트별 경쟁 구도가 조금 강화돼 있다. 저도 재밌어하는 부분이 셔플했을 때 어떤 모습의 그룹이나 유닛이 나올지 궁금하다. 저도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중반부 후반부에는 어떨지 궁금하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MBC 예능 프로그램 '언더나인틴'은 최고의 K-POP 크리에이터 남자 아이돌! 차세대 아이돌 그룹을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3일 토요일 오후 6시에 첫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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