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고정훈 1TV 제작투장 부장이 '전국 이장 회의'에 대해 설명했다.
30일 오후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공원로에 위치한 KBS 본관 시청자광장에서 진행된 KBS1 새 파일럿 프로그램 '전국 이장 회의'의 제작발표회에서 고정훈 1TV 제작투자 부장이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고정훈 1TV 제작투자 부장은 ‘전국 이장 회의’에 대해 “1TV 제작투자가 올해 야심차게 외주제작사들에게 공모를 했고 80여 편이 응모했다. 그리고 그 중 두 편을 선정했고 그 첫 편이 ‘전국 이장 회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고 부장은 “이 프로그램이 갖는 특징은 요즘 많은 프로그램들이 연예인 중심이 많다"며 "‘전국 이장 회의’는 저희 1TV에서 연예인이 아닌 일반인 이장님들을 모시고 민심의 이야기를 듣는 새로운 프로그램이다. 굳이 장르를 따져보자면 시사 예능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내일(31일) 본방이 되면 ‘시사 예능’이라는 장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고 얘기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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