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 이국주가 솔직한 고백으로 웃음을 줬다.
31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맞다. 어제 컵라면 먹고 잤다. 광대가 눈으로 나올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국주는 살짝 부은 모습. 이국주를 풀 메이크업을 하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와 함께 이국주는 "첫 끼 식사 시작. 혼밥 많이들 한다. 근데 두 그릇 먹는 사람은 없다. 난 한다 두 그릇"이라고 덧붙여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이국주는 어제(29일) 사칭 피해를 당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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