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사라진 전설의 블랙 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극본 오지영, 연출 박상훈 박상우)가 티아라 은정이 참여한 네 번째 OST ‘하늘에 외치다’를 공개한다.

‘하늘에 외치다’는 잡을 수 없는 사랑의 아픈 감정을 선명한 멜로디로 그려낸 감성 팝발라드로 은정이 들려주는 애절한 감성은 아픈 상처를 지닌 극 중 인물들의 서사를 뒷받침하며 중반을 넘어선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진지와 코믹을 넘나들며 예측 불가 순삭전개로 안방극장을 압도하고 있는 MBC 수목미니시리즈 ‘내 뒤에 테리우스’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내 뒤에 테리우스’의 네 번째 OST ‘하늘에 외치다’는 오늘(31일) 오후 6시에 국내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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