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인스타
야노 시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핼러윈을 맞아 캣 우먼으로 변신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과자가 넘치는 날. 그리고 사랑이의 첫 아이라인 메이크업"이란 글과 함께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핼러윈을 맞아 캣우먼 모녀로 변신한 모습. 추사랑의 깜찍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야노 시호는 영화 속 캣우먼이 환생한 듯 완벽 싱크로율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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