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도희가 귀여운 학생으로 변신했다.
지난 1일 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교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도희는 사진과 함께 "교복입은 주여니. 우리 11월도 화이팅해요. 교복 입고 신난 스물다섯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도희는 교복을 입고 학생같은 분위기를 내고 있다. 워낙에 어려보이는 도희이기에 교복을 입어도 위화감이 없다. 도희는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도희는 지난 9월 종영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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