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트와이스 사나와 정연이 특급 케미를 자랑했다.
지난 1일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는 "떵여느아아앙ㅇ!!!! 생일축하해애앵!!>< 우리 빨리 곱창먹으러 가자 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트와이스 사나와 정연이 나란히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어떻게 봐도 예쁜 두 사람이 조합이 훈훈하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5일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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