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경 기자]프랑스에세 지내고 있는 삼둥이의 모습이 그려졌다.
4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이날 송일국과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송일국과 삼둥이는 최근 프랑스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첫 출연 때만 하더라도 의사표현도 어려웠던 삼둥이는 벌써 7살으로 성장해 있었다.
방송을 통해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아이슬란드로 여행을 간 삼둥이가 눈밭에서 뒹구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만세는 이제 그만 가야 한다는 송일국의 말에 갑자기 눈물을 터트렸다. 그만큼 눈밭을 떠나기 싫었던 것. 시간이 얼마나 필요하냐고 묻자 “120분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휘재는 백두산에게 여러번 가본적 있는 송일국에게 ”아이들도 올라갈 수 있겠냐“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송일국은 ”계단이 높지 않아서 어린이들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다“라고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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