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최낙타가 이름이 낙타인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서사무엘과 최낙타가 출연해 입담을 펼쳤다.
김태균은 "이젠 하다하다 낙타가 나오는구나라고 생각했다. 거미와 거북이를 이어 낙타다. 왜 낙타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최낙타는 "원래 고등학교 때 낙타가 별명이었다. 제가 목이 길고 어렸을 때 머리가 노란색이었어서 겸사겸사 친구들이 낙타라고 불렀다. 10년째 별명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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