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박명수가 40대 마지막 해를 맞아 소감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청취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명수는 "벌써 2018년도 두 달이 채 안남았다. 이번 달 그냥 정신 없이 지내면 12월 한 달이 남는다. 올 한 해는 다사다난하지 않았나 싶다. 경기도 안 좋고 연말 분위기 느낄 기분은 아니지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박명수는 "저는 40대가 끝나는 한 해다. 어떻게 또 삶을 살아갈지 걱정도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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