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디자이너 김충재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3일 김충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행 중에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충재는 사진과 함께 "Day-2 location scouting. 0순위 여행. newyork"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충재는 후드티를 입고 카키 컬러의 아우터를 걸쳐 세련된 룩을 연출했다. 김충재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잘생긴 미모를 자랑한다. 뉴욕에서도 그의 비주얼이 빛이 난다.
한편 김충재는 지난 10월 26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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