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송민호와 피오가 게임하다 현실친구다운 면모를 뽐냈다.
4일 방송된 tvN '신서유기6'에서는 '고요 속의 외침'게임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오는 출제 문제로 제시된 '트럼프'를 보고 "내가 틀린 거, 미국 대통령"이라고 설명했다.
첫 번째 문제는 송민호가 바로 답을 맞췄다.
이어 등장한 문제는 'XX 오피스텔'로 두 사람이 데뷔 전 함께 살았던 오피스텔의 이름이었다.
피오는 "나 사는 데. 너랑 나랑 같이 산 데"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송민호가 잘 알아듣지 못하자 피오는 답답해했다.
이에 송민호는 화내지 말라고 화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게임이 끝난 뒤, 송민호는 피오에게 "왜 화를 내냐"고 말했다.
이에 피오는 "너무 답답해서 그랬다"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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