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한길이 걱정 상태를 밝혔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연출 김유곤, 성종규, 안주형)에서는 같이, 또 따로 여행이 그려졌다.
김한길은 작년 연말부터 건강이 악화되었다며 현재는 많이 좋아진 상태라고 밝혔다. 건강을 위해 규칙적인 생활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다 밝힌 김한길은 사람들과의 만남까지 절제하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결혼 15주년에는 아이들과 함께 신혼여행지였던 유럽으로 가족여행을 떠났다고 밝혔고, “여기가 너희 엄마아빠가 함께 한 곳이다”라고 설명했다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한편 ‘따로 또 같이’는 같은 여행지 다른 여행을 즐기는 남편과 아내의 모습에서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취향 존중 부부 여행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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