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배우 윤현민이 '계룡선녀전' 홍보에 나섰다.
윤현민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 첫방. 봄에 작품을 결정해 여름에 촬영을 시작했고 가을이 지나 겨울이 되어서 촬영을 마칩니다. 저와 1년을 같이 한 작품이에요.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계룡선녀전 #tv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민은 촬영 현장에서 극 중 나무꾼으로 변신한 모습이다. 사전 제작 드라마인 '계룡선녀전'의 촬영을 모두 마치며 남다른 소감을 전하고 있다.
한편 윤현민은 tvN 월화드라마 '계룡선녀전'에서 엘리트 생물학과 교수 정이현 역을 맡아 열연한다. 오늘(5일) 밤 9시 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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