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야노 시호와 추사랑이 하와이 일상을 공유했다.
추성훈의 아내이자 일본의 톱모델 야노 시호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아이들과 편안한 하루. 점심 식사 후 테라스 소파에서 빈둥빈둥.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그냥 마음이 채워진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추사랑과 함께 평화로운 오후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보기한 해도 편안한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화보처럼 행복해 보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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