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인희 기자] 프로듀서 겸 가수 그레이가 힙합 대세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그레이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연장에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레이는 박재범, 쌈디, 비와이, 수퍼비, 자이언티와 함께 스웨그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각 프로듀서와 참가자로 '쇼미너더머니'에 출연한 적이 있는 힙합 대세들의 조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레이는 최근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키드밀리와 'Change'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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