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병헌과 강동원이 나란히 미국 패션 행사에 참석해 눈길을 끈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한국의 배우 이병헌과 강동원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LA에서 열린 2013 LACMA 아트 필름 갈라 행사에 참석했다. 이병헌이 이 행사에 자주 초청되는 단골 셀럽.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수트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동원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병헌은 tvN '미스터 션샤인'에 출연했으며, 강동원은 현재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쓰나미LA’를 촬영 중이다. '쓰나미 LA'는 미국 LA에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쓰나미가 도시를 강타하고 대량 살상을 초래한다는 내용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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