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정우성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와의 만남을 인증했다.

5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우성과 안젤리나 졸리가 한 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3일 유엔난민기구 한국대표부 서울사무소에서 1시간 정도 면담, 예멘 난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 바 있다.

안젤리나 졸리는 특히 유엔난민기구 특사 자격으로 지난 2일 한국을 방문해 2박 3일 일정으로 정우성을 비롯해 박상기 법무부 장관 등을 만났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방한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4일 오후 7시 미국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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