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판소년단(붐, 유재환, 재효)의 판매 현장에 스포테이너 신수지가 특별 출연했다. 신수지가 재효의 몰래 카메라를 위해 직접 나선 것이다. 이후 판매에 도전한 신수지는 각종 리듬체조 동작들을 선보이며 전직 국가대표의 위엄을 뽐내기도 했다.
이날 방판소년단은 대학로에서 지령에 따라 움직이는 ‘아바타 판매’를 진행했다. 이에 재효가 첫 번째 타자로 판매에 도전했다. 신수지는 가벼운 변장과 함께 손님으로 위장할 예정이었으나 재효에게 1초만에 들통이 나 폭소를 유발했다. 재효는 “원래 눈이 되게 밝다”며 오히려 신수지에게 “판매하는 동안 옆에서 모델 포즈를 해달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후 신수지는 직접 제품 아바타 판매에 도전했다. 이를 지켜보던 방판 멤버들은 “제품 설명이 남다른 게 역시 메인 모델답다”며 연신 감탄사를 내뱉었다. 또, 신수지는 멤버들의 요청에 다리 찢기와 물구나무 등 다양한 동작들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지나가던 이들은 연신 박수갈채를 보냈다. 방판소년단과 신수지의 현장 판매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방판소년단'은 효율적인 방문 판매를 위해 K쇼핑과 공동 협력을 진행하며 미디어 커머스의 혁신을 이끌어가기 위해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SBS플러스의 모바일 전용 채널인 ‘한뼘TV’ 의 '방판소년단'은 방문 판매 소년단의 줄임말로, 월-수 오전 11시에 네이버tv에서 선공개 되며, 월-수 저녁 5시에는 한뼘tv 유튜브 플랫폼에서 시청 가능하다.
사진제공: SBS미디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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