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태웅 군이 추수의 결실을 맺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 편'에서는 추수를 끝내고 처음으로 자신이 농사를 지은 벼를 미곡장으로 가져간 중딩 농부 한태웅 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일년의 결실을 맺고 드디어 추수를 한 한태웅 군. 그는 큰 기대를 안고 추수한 벼를 미곡장으로 가져갔다. 한태웅 군은 미곡장에 들어서 "중량은 높게 나오고 수분은 낮게 나와야 농사가 잘 된 것이다"라고 말하며 계속해 계기판을 바라봤다.
그렇게 중량이 모두 확실시 된 순간. 25%가 가장 잘 나온 수분이라는 말과 비슷하게 24.1%의 수분이 책정됐다. 총 중량 또한 약 2300kg이 측정됐다. 가마로는 52가마.
이에 한태웅 군은 "수분은 딱 알맞았는데 중량은 한참 모자르게 나왔다"고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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