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한태웅 군이 쌀을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풀 뜯어먹는 소리-가을 편'에서는 자신들이 직접 재배한 쌀을 좋은 뜻으로 기부하기 위해 옮겨담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이 처음으로 농사를 한 벼에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던 한태웅 군. 이에 그는 "좋은데 쓰면 이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자신이 재배한 쌀을 조금이나마 기부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태웅미' 나눔을 준비한 멤버들. 총 100포대를 나눔하고 수익금은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
"왕겨까지 껍질까지 벗겨져서 도정해서 나온 것 보고 기분이 날아갈 것 같았다"며 자신의 결실에 대한 애정을 보여줬던 한태웅 군의 훈훈함을 엿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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