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케이트 업튼이 밀착 드레스를 입고 D라인을 자랑했다.
6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톱모델 케이트 업튼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케이트 업튼은 이날 미국 휴스톤에서 남편 저스틴 벌렌더와 함께 다정하게 산책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출산이 임박한 듯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이며 걷고 있는 모습. 산책으로 기분전환을 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다.
한편 케이트 업톤은 저스틴 벌랜더와 결혼식을 올리고 품절녀에 합류했다.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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