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그룹 달샤벳 멤버 수빈이 아찔한 몸매 인증에 나섰다.

6일 가수 수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방암 환우들을 위한 핑크챌린지, 뜻 깊은 일에 함께 참여 할 수 있게되어 영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빈은 운동하면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수빈의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이 시선을 끈다.

'모티바 핑크 챌린지'란 모티바코리아와 대한암협회가 함께하는 사회 공헌 기부 캠페인이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와 유사한 '모티바 핑크 챌린지'는 다른 사람의 지목을 받은 사람이 48시간 내에 운동하는 영상 혹은 사진을 업로드하면 포스트 한 개당 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는 방식. 여성의 유방 건강과 유방암 환우에 대한 사회적 관심 환기를 목적으로 한다.

한편, 수빈은 2011년 달샤벳 미니 앨범 'Supa Dupa Diva'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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