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래퍼 트루디와 야구 선수 이대은이 열애를 인정했다.
6일 트루디 관계자 측은 헤럴드 POP에 "두 사람이 현재 좋은 감정을 가지고 교제하고 있으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이 됐다. 트루디와 이대은은 4살 차이다. 래퍼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트루디와 KT위즈 투수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이대은의 만남에 대중들 모두 응원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또 트루디는 오는 7일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트루디는 3년 만에 기습 컴백을 한다고. 트루디는 새 미니앨범 '루드(RUDE)'를 발표할 예정. 트루디가 3년 만에 발표하는 정식 앨범으로써 트루디만의 강렬한 색채가 드러나는 음악이다. Mnet '언프리티 랩스타 시즌2'의 우승자인만큼 그녀의 컴백이 반가울 터.
트루디의 3년 만의 컴백 소식과 열애 소식은 겹경사가 아닐 수가 없다. 트루디는 과연 일과 사랑 모두 다 잡을 수 있을까. 그녀의 새로운 음악 활동과 핑크빛 연애를 응원한다.
한편 이대은은 지난 2007년 신일고를 졸업한 후 미국 시카고 컵스 마이너리그에서 활약한 바 있다. 또 제대 후 2019 신인 드래프트에서 KT위즈에 입단했다.
popnews@heraldcorp.com